i7-6700k 4.5ghz, asus maximus viii hero 오버방법



6700k 4.5ghz 오버

maximus hero viii

출처: 유투버 der8auer
https://www.youtube.com/watch?v=7pL_n5l4gWU

오버용 참고.

Ai overclokc tuner: xmp

blck: 100.0

cpu core ratio 45

dram frequency 3200mhz = 기본

cpu core/cache current limit max : 255.50
min. max cpu cache ratio : 41, 41

cpu core/cache voltage manual: mode
cpu core voltage override 1.260
dram voltage 1.3500
cpu system agent voltage : auto

internal cpu powermagement

intel speedstep: disabled
turbo mode : enable (default)
else: auto

external digi+ power control
cpu load-line calibration: Level 5
cpu power thermal control 115 (default)
cpu power duty control T.Probe. (default)

profile save

안정화 프로그램

prim 95
cpu-z
core temp

prime 96

custom
min fft size 1344 max 1344

1시간 정도 테스트.
에러 없고 85도 이하면 됨.
85도 넘으면 전압 낮춰라. 클럭도 낮추고.
60도 정도로 안정되면 전압 1.275~1.28 올리고 4.6ghz까지 해봐도 됨.


킹덤 컴: 딜리버런스 Collector's edition 개봉기

4년전에 킥스타터를 넣어뒀던 킹덤 컴: 딜리버런스(이하 KCD)의 Collector's edition이 오늘 도착해서 간단히 소개해봅니다.

간단히 말하면 KCD는 리얼 중세 하드코어 RPG입니다.
마법과 드래곤은 없지만 기사는 있는, 하지만 주인공은 동네청년 1이라서 툭 치면 억 하고 죽는
위쳐도, 도바킨도 아닌 그냥 대장장이 아들의 하드코어 생존기.
고블린을 신나게 때려잡는게 아니라 동네 술취한 아저씨랑 붙어도 발릴 수 있는
1:2 이상이면 무조건 도망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와중에 전투방식에는 온갖 물리엔진을 떡칠해놔서 상당히 어렵다는.
전투가 보다 대화하고 협잡질하고 훔치고 털리느라 스크립트가 꼬인다는 그런 게임 입니다.



박스 전면. 이글루스에서 회전이 안되네요. 편집해서 올리기를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크롬이라 그런가. 여튼 박스 전면입니다. 평범한 종이박스. 위에 REX FAMILIA VLTIO 라고 되어있는데 아마 왕 해로운 가족. 뭐 이런뜻 같습니다. 


내부를 보시면 이래 되어있습니다. 주사위랑 코인은 특전. cd 케이스랑 아트북이 있고 그 아래엔 티셔츠가 있습니다.

뒷면엔 포스터가 인쇄된 지도도 있네요. 

아트북은 재밌는게 많습니다. 특히 무식한 중세쟁이들이 사용했던 기계, 기구들도 세밀하게 구현을 해놨어요. 제작진이 중세 덕후들이거든요.

KCD는 누가 뭐래도 갑옷 뽕이죠. 처음 시작했을땐 돈이 없어서 못사지만...언젠가는 입겠죠...

건물을 만드는 과정까지넣어둔듯

체코에서 만들어진거라 근처에 버려진 중세 성 이런데도 답사 가서 설계도 베껴오고 그랬다는데, 그런 노력의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대표적인 악역으로 나오는 쿠만족. 투르크계열이라 복식이 확 다르죠잉. 이 게임이 복식에 따라서 npc가 플레이어를 알아보고 아니고 그런것도 있어서, 아마 게임 중에 쿠만족 갑옷을 입고 내부에 잠입하는 상황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 밖에는 더러운 옷을 입으면 호감이 내려가고, 반짝거리는 갑옷을 입으면 설득에 도움이 되고 이런식으로 반영도 된다도 하더군요.

게임 시디야 뭐 스팀에서 받아서 하니까 별 의미 없고...같이 준 ost cd가 있습니다. ost도 괜찮은 편이에요. 킥스타터 목표중에 오케스트라 불러와서 녹음하는게 있었는데 그것도 달성 했거든요. 다만 게임 중에 분위기 전환이 자연스러운지는 모르겠습니다. 좀 끊기는 느낌이 들긴했는데... 곡 자체는 좋아요.


같이 온 티셔츠입니다. 입고다닐일은 많진 않겠지만 어쨌든 특이하고 좋네요.


게임은 지금 하는 중입니다만
하드코어 rpg를 표방하는지라 인터페이스나 시스템에서 불편한점이 많습니다.
근데 뭐 그맛에 하드코어 하는거죠. 일단은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신생 개발사 답게 최적화랑 잡다한 버그가 많은데 이거만 좀 고쳐지면 좋겠네요.

여튼 다시 게임하러 가야되서.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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